"외국인등록 방해·700만원 요구"…이주노동자 착취·노동지청 규탄

목포서 사업장 변경 빌미 700만원 금품 요구…이주노동자 생존권 위협
'묵묵부답' 목포고용노동지청 "불법행위 방조 규탄, 특별근로감독 촉구"

본문 이미지 - 1일 오전 전남광주 목포 목포고용노동지청 앞에서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 전남광주 지역 43개 시민사회·노동단체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이주노동자에게 사업장 변경을 빌미로 금품을 요구한 사업주 처벌과 목포고용노동지청의 특별근로감독 실시를 촉구하고 있다.(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일 오전 전남광주 목포 목포고용노동지청 앞에서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 전남광주 지역 43개 시민사회·노동단체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이주노동자에게 사업장 변경을 빌미로 금품을 요구한 사업주 처벌과 목포고용노동지청의 특별근로감독 실시를 촉구하고 있다.(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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