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서 사업장 변경 빌미 700만원 금품 요구…이주노동자 생존권 위협'묵묵부답' 목포고용노동지청 "불법행위 방조 규탄, 특별근로감독 촉구"1일 오전 전남광주 목포 목포고용노동지청 앞에서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 전남광주 지역 43개 시민사회·노동단체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이주노동자에게 사업장 변경을 빌미로 금품을 요구한 사업주 처벌과 목포고용노동지청의 특별근로감독 실시를 촉구하고 있다.(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이주노동자조수민 기자 광주노동청, 부당노동행위 혐의 광주글로벌모터스 압수수색(종합)전남광주 서구 10월 '골목페이' 환급 행사…최대 12%, 주 1만원관련 기사"대불산단 사망 사고 지속, 특별기획감독 실시해야""형은 왜 다른 공장에서 일했나"…천안 폭발사고 유족 진상규명 촉구국가데이터처, 국제기구와 국제노동이동통계 과제 공유與 "명절 지키는 분들께 감사"…野 "민생 뒷전에 오만과 불통"'이주노동자에 소화기 난사' 파장…"현장 중심 거버넌스 구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