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협력으로 인공지능 미래인재 양성 업무협약김대중 교육감과 삼성전자 임성택 한국총괄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AI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삼성전자조영석 기자 진도군 간호복지 인력 기숙사 '보배리움' 개소진도군 보배섬 문화예술제 10월9일 개막…민속문화예술 한자리관련 기사전남광주 직업계고, 반도체 기업 '온세미 코리아' 72명 취업 확정김대중 교육감 "광주청사뿐 아니라 전남청사도 축소된다"김대중 교육감 "기업 유치 일자리, 아이들 몫 될 때 지역발전 선순환"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 "배재고, 11월 3일 다시 광주서 경기하자"삼전·닉스 800조 투자…전남광주시의회 '1호 조례안'으로 뒷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