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사진으로 본 전남교육 이모저모
전남도교육청이 지난 24일 장애 학생의 예술적 성장이 학교를 넘어 사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꿈그린오케스트라' 창단식을 개최했다. 도교육청 직속으로 운영되는 꿈그린오케스트라는 장애 학생들이 학교에서 쌓아온 예술적 역량을 졸업 후에도 이어갈 수 있도록 '경과적 일자리'(기간제 근로자) 형태 직무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이는 전남 최초로 문화예술 분야에서 장애인 고용을 시도한 사례로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기반 마련을 목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