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 해체는 적절치 못한 표현…동부권도 키워야""삼성·하이닉스 이주 기업 자녀 특목고 입학 특례"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이 21일 교육청 광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이 취임 첫 날인 1일 광주 중앙초를 찾아 학생들을 만나고 있다.(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6.7.1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교육감반도체삼성하이닉스서충섭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31일, 토)…오전까지 짙은 안개, 일교차 커김원이, 교육부 앞 단식농성…"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 재선정"관련 기사전남광주교육청, 반도체 산업 인재양성 '시동'…첫 정책 공청회 개최"78년 넋이 반도체 공장 삽 자루 보다 못해"…여순사건 홀대에 부글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첫 국감…여야 칭찬·질타 이어져(종합)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광주공장에 3조 투자…생산라인 4개동 증설전복 과잉생산부터 반도체까지…전남광주시의회 첫 시정질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