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 해체는 적절치 못한 표현…동부권도 키워야""삼성·하이닉스 이주 기업 자녀 특목고 입학 특례"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이 21일 교육청 광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이 취임 첫 날인 1일 광주 중앙초를 찾아 학생들을 만나고 있다.(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6.7.1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교육감반도체삼성하이닉스서충섭 기자 조석호 부의장 "통합교육청 직속기관, 기능 재정립해야"정기선 전남광주특별시의원 "갑질 체육지도자 영구제명해야"관련 기사김대중 교육감 "기업 유치 일자리, 아이들 몫 될 때 지역발전 선순환"기획처, 연말까지 '2045 국가발전전략' 수립…AI투자·노동·연금 개혁 추진(종합)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첫 인사…광주·전남 별도 시행(종합)전남광주교육청 첫 고위직 인사…김영대 관장 등 승진 9명·전보 53명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 "배재고, 11월 3일 다시 광주서 경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