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계약서상 문어잡이…실제론 꽃게잡이·그물 정비까지 작업 거부하자 숙소 퇴거 요구…임금체불 정황도고흥 이주노동자 숙소에서 소화기를 뿌리는 고용주. (광주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고흥이주노동자인권침해조수민 기자 심야 공동주택서 불…16세대 일일이 초인종 눌러 대피시킨 공무원영암 농로서 트랙터 전도… 70대 운전자 깔려 헬기 이송관련 기사고흥 굴 양식장 계절노동자 착취 관련자 3명 검찰 송치'염전·굴양식장' 찾아가는 변호사…광주서 11년 버틴 이유는고흥 굴 양식장 착취 피해 외국인, 광주 출입국사무소 '인권보호 조치'전남 고흥 또 계절노동자 인권침해 고소…같은 브로커 연루 의혹"야·어이 대신 제 이름을"…안전모에 새겨진 이주노동자들의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