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고용노동지청, 고용주 2명 및 브로커 1명 송치노동계 "임금체불 위주 수사 한계…조직범죄 차원 철저수사 촉구"계절노동자 15명이 함께 생활해온 고흥 굴양식장 기숙사 내부의 모습.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착취이주노동자송치고흥굴양식장조수민 기자 영광 돈사 화재로 돼지 600마리 폐사…인명피해 없어전남광주 시민사회 "정부는 美 이란 파병 요구 단호히 거부해야"관련 기사'계정값' 월 15만~25만 원, 그만두면 신고…외국인 라이더 '불법 굴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