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고용노동지청, 고용주 2명 및 브로커 1명 송치노동계 "임금체불 위주 수사 한계…조직범죄 차원 철저수사 촉구"계절노동자 15명이 함께 생활해온 고흥 굴양식장 기숙사 내부의 모습.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착취이주노동자송치고흥굴양식장조수민 기자 경찰,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근로자 사망사고 조사 본격화9년 만의 시내버스 개편 첫 출근·등굣길…"지각할라" 발 구른 시민들관련 기사'계정값' 월 15만~25만 원, 그만두면 신고…외국인 라이더 '불법 굴레'"바다서 선장에게 맞아" 해양종사자 인권침해 3년간 64건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