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1시 30분쯤 전남광주 여수시 묘도 해상에서 작업중인 잠수부가 올라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여수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잠수부김성준 기자 민덕희 여수시의원 "시민의날, 경쟁 아닌 화합형 프로그램으로"김문수 의원 "순천대 의대 설립 절차 차질 없이 추진해야"관련 기사높은 파고·강한 바람 몸가누기도 힘들어…예인선 선원 수색현장높은 파고·강풍·깊은 수심 '삼중고'…부산 침몰 예인선 실종자 수색 난항장미란씨의 비극…신고 2시간33분 뒤 실종해제, 104일 뒤 주검으로진도 해상서 조류에 떠밀린 잠수부…수색 약 1시간 만에 무사 구조'3개월째 실종' 구멍난 줄도 모른 경찰, 뒷북 집중수색…성과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