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신고 접수한 경찰관, 연락 안됐는데 '임의 종결'한달간 '쉬쉬'하다 가족이 SNS에 알리자 집중수색지난 5월12일 제주시 한림읍에서 실종된 장미란 씨.(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홍수영 기자홍수영 기자 [제주경제소식] "제주산 노지감귤 팔암수다"…세종·대전서도 행사제주 전통 '가문잔치'를 축제로…안트레 페스티벌 7~8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