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민주노총·진보연대 "국민생명·국익 최우선 조치 필요"호르무즈 해협 인근을 항해하는 선박들. 오만 무산담에서 촬영, 2026년 7월 12일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파병시민단체중단조수민 기자 전남광주 레미콘 운송노조 "월평균 5일도 일 못해"…총파업 선포노조, 빛고을의료재단 '어용노조 의혹' 검찰에 기소 촉구관련 기사대전 시민단체들 "호르무즈 파병 반대"경남 진보정당·시민단체 "호르무즈 파병 검토 즉각 중단해야""국민 전쟁터로 내몰지 말라"…대구 시민사회, 호르무즈 파병 반대李정부 '호르무즈 파병' 검토에…시민단체 "전쟁 가담 안돼"국힘 "李 호르무즈 파병 간보기…대한민국 외교 입지만 흔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