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날레 올해 전시 작품 집중도 높이면서 탄성여수세계섬박람회장도 랜드마크 피라미드 눈길제16회 광주비엔날레 제1전시실 스웨덴 예술가 듀오 골딘과 세네비의 송진 2톤을 부어 만든 설치 미술.(광주비엔날레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5일 오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제섬에 입장하기 위해 관람객들이 줄을 서 있다. 2026.9.5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비엔날레섬박람회서충섭 기자 '최대 550㎜ 물폭탄' 영광 "피해사례 빠짐 없이 전수조사"무안 대나무밭서 화재, 2시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현대미술 축제' 광주비엔날레 4일 개막…72일간의 여정 돌입선전 APEC 앞 한중 '대만관' 돌발변수?…"관계 훼손은 없을 듯"비엔날레 '대만관' 외교문제 비화…우치동물원 '판다' 대여 불똥?中, 美와 정상회담 앞두고 또 대만 문제 시비…외교 문제 비화 우려비엔날레 '대만관' 후폭풍…중국 광저우시 광주 방문 전격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