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일 군수 특별 지시…정부 특별재난지역 누락 없도록읍·면장 중심 이장·주민들까지 구체적인 피해 증빙 총력장세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수가 수해 피해 지역을 찾아 피해 현장을 살피고 있다.(영광군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장세일 영광군수가 지난달 31일 호우경보로 인해 최대 341.9㎜의 폭우가 쏟아진 영광의 침수피해 지역 현장을 찾고 있다.(영광군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영광수해서충섭 기자 가을 열린 남도의 휴일…'광주 비엔날레+여수섬박람회' 쌍끌이무안 대나무밭서 화재, 2시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보성 시간당 124.6㎜ '폭우 폭탄'…전남광주 83건 호우 피해(종합)거제 810㎜ 폭우에 수해, 정읍은 22㎜ 찔끔…가뭄 해갈 '극과 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