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일 군수 특별 지시…정부 특별재난지역 누락 없도록읍·면장 중심 이장·주민들까지 구체적인 피해 증빙 총력장세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수가 수해 피해 지역을 찾아 피해 현장을 살피고 있다.(영광군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장세일 영광군수가 지난달 31일 호우경보로 인해 최대 341.9㎜의 폭우가 쏟아진 영광의 침수피해 지역 현장을 찾고 있다.(영광군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영광수해서충섭 기자 "호남 반도체산단 인력 양성 차질 없게"…전남대에 주문 봇물(종합)고민정 칭찬한 광주교대 부설초…'가르치지 않는 학교' 표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2일, 화)박홍근 만난 장세일 영광군수 523억 예산지원 요청 사업은보성 시간당 124.6㎜ '폭우 폭탄'…전남광주 83건 호우 피해(종합)거제 810㎜ 폭우에 수해, 정읍은 22㎜ 찔끔…가뭄 해갈 '극과 극'한 장에 5000명 옹기종기…김정은과 '영광의 사진' 찍은 군인들[포토 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