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부 장관 내부적·중간 행위 판단양 대학 운영 주체 국가가 이익·불리 모두 받아 실익 없어광주지방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전남권 국립의대추천 효력 정지각하안재영 기자 하루 멀다 하고 전국 곳곳서 강력사건…시민들 "뉴스 보기 겁난다"같은 병실 환자 살해 혐의 40대 "목격자 진술 신빙성 없다"관련 기사목포대, 교육부에 전남광주특별시 '의대 평가' 위법성 검증 요청전남권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취소 소송 29일 첫 변론전남광주 40년 만에 하나 됐지만…'화학적 통합' 갈 길 멀다민형배 특별시장 국무회의 참석…군 공항·의대 '지역 숙원' 속도감"전남 의대 갈등에 경북까지 발 묶였다"…국립의대 결정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