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부 장관 내부적·중간 행위 판단양 대학 운영 주체 국가가 이익·불리 모두 받아 실익 없어광주지방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전남권 국립의대추천 효력 정지각하안재영 기자 중수청, 어수선한 첫 출발…검찰 간판 뗀 공소청은 '차분'(종합2보)중수청 문 열자마자 1호 고발…'접수 확인증' 발급 불가(종합)관련 기사순천 지역사회 "의대 후보 추천 집행정지 각하 환영"법원, 전남권 국립의대 추천 처분 효력 정지 신청 '각하'전남권 국립의대 추천 대학 법정 공방…어떤 결론 나올까법정까지 간 '전남의대 갈등'…동서 갈린 민심에 민주당도 '난감'"순천대 추천, 행정처분인가"…전남권 국립의대 후보 선정 법정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