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공판 당일 법원 정문서…시민 2100여장 엄벌 탄원서 제출31일 오전 전남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흉기 피습으로 숨진 고 이채원 양의 부모가 피고인 장윤기에 대한 법정 최고형 선고를 촉구하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재판살인여고생조수민 기자 800조 반도체 팹 지으면 끝?…"생태계 구축 방향성 시급"(종합)"호남반도체 '비교우위 특화산업' 육성방안도 빠르게 추진해야"관련 기사장윤기 수사 경찰 재판서 등장한 '짧은 케이블타이'…증언 신빙성 공방'1심 무기징역' 선고받은 장윤기 항소장 제출광주지방공소청,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 무기징역 항소장윤기 1심 무기징역에 검찰 "양형 매우 아쉬워"…항소 검토"여성혐오범죄 충분히 다루지 않아"…광주여성단체, 장윤기 판결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