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직원과 유착 관계로 의심되는 전남광주 지역 배달 대행 업체가 외국인 라이들에게 말을 듣지 않을 시 출입국 당국에 배달 장부를 넘기겠다고 협박하는 대화방.(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공익변호사와함께하는동행, 광주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 관계자들이 18일 오전 전남 광주 서구 쌍촌동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앞에서 외국인 배달라이더 '단속 제외 거래' 의혹과 관련해 법무부와 출입국·외국인 사무소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8.18 ⓒ 뉴스1 박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