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자 위주 수사"…부실 수습·유해 방치 의혹 규명 촉구김유진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협의회 대표가 21일 유해 재수색 현장 일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국가 규탄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2026.8.21 ⓒ 뉴스1 안재영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참사무안공항참사여객기참사. 1229여객기참사콘크리트둔덕무안공항박지현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3일, 금)…아침 '쌀쌀', 저녁엔 비5·18단체 "유공자 명단 공개 요구한 국힘 주호영, 사과해야"관련 기사"아들, 돌아오지 못한 이유 알고픈데…'기다리라' 답변뿐"촬영금지 조치에 유가족 반발…제주항공 잔해 재조사 무산"다시는 비극 없도록" 광주서 이태원 참사 3주기 추모 시민대회제주항공 참사 유족, 권익위에 '사조위 부당 발표 방지' 요청[단독]"추모제에 10억, 둔덕 조사용역엔 1억"…제주항공 참사 유족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