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공항 로컬라이저 조사 수의계약…사조위 "예산 부족"내달 결과 발표…"'조종사 과실' 몰아가기 반복 우려"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에 파묻힌 제주항공 7C2216편의 엔진이 실린 트럭이 이동하고 있다. 2025.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5일 오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항공·철도사고 조사위원회 관계자들이 기체 잔해 수습을 위해 기중기에 걸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 참사항공기 사고무안국제공항 참사사조위제주항공 참사 유가족로컬라이저 조사참사 원인 규명최성국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3일, 금)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약평가 시민배심원단' 출범…70명 위촉박지현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3일, 금)…아침 '쌀쌀', 저녁엔 비5·18단체 "유공자 명단 공개 요구한 국힘 주호영, 사과해야"관련 기사무안국제공항 활주로 폐쇄 12월24일까지 추가 연장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항공기 사고 유해수습 절차 통일…정부, 9단계 매뉴얼 제정"무안공항 로컬라이저 규정 맞아"…허위 자료 낸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무안참사 후속…활주로 종단안전구역 '권고→의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