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사고 아닌, 국가적 참사 명시" 공식 요청알 권리 보장, 2차 가해 차단 등도 촉구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에 파묻힌 제주항공 7C2216편의 엔진이 실린 트럭이 이동하고 있다. 2025.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 참사권익위사조위국가적 참사최성국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3일, 금)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약평가 시민배심원단' 출범…70명 위촉관련 기사12·29 여객기참사 국조특위, 1월 22일 청문회 개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