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듯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1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 시장산업과 도시농업팀 직원과 관계자들이 관내 저수율이 부족한 장등동 삼각저수지에서 살수차 4대를 이용해 총 64톤의 농업용수를 보충하고 있다.(전남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가뭄강수량광주가뭄저수율광주지방기상청박지현 기자 기대서 전남광주 북구의원 "구청장 정책보좌관 채용 검증 부실"낮잠 자다 숨진 1살 시후…37일 만에 본 CCTV엔 학대 의심 정황관련 기사'물그릇 큰' 전남광주 최대 상수원 주암댐…단비에도 저수율 안오르네남해안 '물폭탄'…거제·통영 산사태, 1명 사망 3명 부상(종합2보)235㎜ 뿌린 비구름, 전남 훑고 경남행…17일 이후 33도 무더위남해안·제주 누적 250㎜ 물폭탄…내일까지 '가뭄 심각' 경북 최대 120㎜광복절 연휴 남부에 최대 150㎜ 폭우…정부, 위험지역 사전통제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