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듯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1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 시장산업과 도시농업팀 직원과 관계자들이 관내 저수율이 부족한 장등동 삼각저수지에서 살수차 4대를 이용해 총 64톤의 농업용수를 보충하고 있다.(전남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가뭄강수량광주가뭄저수율광주지방기상청박지현 기자 목포서 아파트 창호 교체 작업 50대 사다리차에서 추락 사망정준호 의원, 주민과 국회부산도서관 시찰…광주 북구 유치 추진관련 기사전남 농업용 저수율 39.6% '뚝'…가을 영농철 물 부족 비상전남광주 9월 강수량 평년의 27%…유난히 '마른 가을'"가뭄·홍수 대비" 농식품부, 저수지 '물그릇' 키운다…올해 131곳 준설올여름 역대 3위 더위…39도 이상 42회·장맛비 평년 60%전남광주 '역대 가장 뜨거운 여름'…평균 26.1도·열대야 34.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