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자다 숨진 1살 시후…37일 만에 본 CCTV엔 학대 의심 정황

유족 "끌다 넘어뜨리고 목덜미 잡아 눕히는 모습 반복돼"
40일 가까이 사망 원인 미규명…국과수 부검 결과도 아직

본문 이미지 -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중 숨진 1살 시후 군의 유가족이 어린이집 영유아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이른바 '시후법' 제정을 촉구하며 제작한 청원 홍보물. (유가족 제공)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중 숨진 1살 시후 군의 유가족이 어린이집 영유아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이른바 '시후법' 제정을 촉구하며 제작한 청원 홍보물. (유가족 제공)

본문 이미지 -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중 숨진 1살 시후 군의 유가족이 낸  이른바 '시후법'  국회 국민동의청원. (국회 국민동의청원 홈페이지 캡처)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중 숨진 1살 시후 군의 유가족이 낸 이른바 '시후법' 국회 국민동의청원. (국회 국민동의청원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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