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외국인 라이더 정보 대가로 특정 직원 적발 제외 유착법무부가 지난 4월 8일 광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특정 배달 대행 업체 간 '단속 제외 거래' 의혹 신고와 정황이 담긴 녹취 파일을 받고 4개월 넘게 별다른 대응을 보이지 않다가 뉴스1이 동일한 녹취를 공개한 직후 뒤늦은 감찰에 나서 착수 배경에 의구심이 제기된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안재영 기자 "시민 적극 참여 있어야 효과"…광주소방 도심 '길 터주기 훈련'나주서 주행 중 SUV 화재…50대 여성 운전자 무사 대피관련 기사[단독] 광주출입국 직원-배달대행업체 '단속 제외 거래' 유착 의혹"열에 셋은 외국인"…'유학생 배달 라이더' 불법인데 버젓이 '질주'얼굴·이름·국적도 모르는 배달기사…사고치고 잠적하면 '막막'광주 출입국사무소 "배달 대행업체 유착 사실 아니다" '계정값' 월 15만~25만 원, 그만두면 신고…외국인 라이더 '불법 굴레'[단독] 광주출입국 유착 없다더니…"살려달라고 '조공' 바쳐" 녹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