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두 대학 통합 전제로 20일까지 계획서 제출 요구신청 마감 앞두고 추가 논의…막판 합의 여부 주목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일 오후 장흥에서 강성휘 목포시장, 손훈모 순천시장, 김원이 ·권향엽·김문수 국회의원, 송하철 목포대 총장, 이병운 순천대 총장과 대학 통합 및 의과대학 신설에 대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3 ⓒ 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권 국립의대 설립민형배송하철이병운목포대순천대정부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김치타운서 김치 담그고 물놀이도 즐기세요"민형배 시장 "SK, 전남광주 동부권에 100조 투자 발표할 것"관련 기사목포대 '국립의대·병원'·순천대 '대학본부·반도체'…타협할까대학통합 없인 의대도 없는데 회의도 미정…'물거품' 우려목포대·순천대 6일 통합협상 재개…국립의대 타협안 나올까목포대 "순천대, 협의 어렵게 만들어…상황 정확하게 진단하길 기대"민형배 시장 내달 2일 목포대·순천대 총장과 회동…'의대 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