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대학통합신청서 제출 마감시한 앞두고 막판 협의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일 오후 장흥에서 강성휘 목포시장, 손훈모 순천시장, 김원이 ·권향엽·김문수 국회의원, 송하철 목포대 총장, 이병운 순천대 총장과 대학 통합 및 의과대학 신설에 대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3 ⓒ 뉴스1 관련 키워드목포대순천대대학통합전남국립의대김성준 기자 임형석 전남광주시의원 "광양보건대 폐교부지 공공이 매입해야"순천시, 3회 추경안 643억 증액 편성…"지역 경제·폭염 대응"관련 기사목포 정치권 "목포대·순천대 통합·의대 유치 10일까지 합의해야"[800조 반도체 날릴 텐가]① 이기주의 갇힌 현장에 '통합'은 없다"남은 열흘이 중요하다"…권향엽, 국립의대 대학 통합 촉구손훈모 순천시장 "의과대학 설립, 객관적 여건·합리적 절차 따라야"목포시·정치권 "국립의대·대학병원 목포대에 유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