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1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 시장산업과 도시농업팀 직원과 관계자들이 관내 저수율이 부족한 장등동 삼각저수지에서 살수차 4대를 이용해 총 64톤의 농업용수를 보충하고 있다.(전남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2 관련 키워드가뭄물놀이농업용수조기폐장산동교동강대물놀이장박지현 기자 임은정 초대 광주중수청장 첫 출근…"청사 공사는 어떻게 됐나요"중수청, 어수선한 첫 출발…검찰 간판 뗀 공소청은 '차분'(종합2보)관련 기사'가뭄 심각' 거제시, 공원 물놀이장 조기 종료…시장은 휴가 취소정부, 수상안전 대책 9월 13일까지 연장…가뭄·폭염도 집중 점검전국이 펄펄…'한낮 40도' 극한 더위에 사람도 가축도 '한계'(종합2보)[뉴스1 PICK]대한민국이 펄펄 끓는다...전국 곳곳 폭염 중대경보이틀째 40도 훌쩍, 밭일하다 죽고 가축들 폐사…전국 신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