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1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 시장산업과 도시농업팀 직원과 관계자들이 관내 저수율이 부족한 장등동 삼각저수지에서 살수차 4대를 이용해 총 64톤의 농업용수를 보충하고 있다.(전남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2 관련 키워드가뭄물놀이농업용수조기폐장산동교동강대물놀이장박지현 기자 '가뭄' 전남광주, 내일부터 비 소식…16~17일 전역 확대[르포] "손대니 쑥 뽑혀"…폭염 못 버틴 해남 6년근 인삼관련 기사정부, 수상안전 대책 9월 13일까지 연장…가뭄·폭염도 집중 점검전국이 펄펄…'한낮 40도' 극한 더위에 사람도 가축도 '한계'(종합2보)[뉴스1 PICK]대한민국이 펄펄 끓는다...전국 곳곳 폭염 중대경보이틀째 40도 훌쩍, 밭일하다 죽고 가축들 폐사…전국 신음(종합)[뉴스1PICK]한낮 40도 극한 폭염, 다음 주 서울 덮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