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시장 인사권 행사 준비 행위""실무진이 찾아 의장·상임위원장 등 시의회와 충분히 소통했다"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이 13일 무안청사 기자실에서 부시장 시민추천제 입장 설명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3 ⓒ 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정무직 지방부시장시민추천제시의회조례 위반전원 기자 "전남 국립의대 후보 순천대 효력 정지해 달라"…22일 심문전남광주특별시 '가을배추 농작물보험료' 최대 90% 지원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 조직개편안 9월 둘째주 통과 가능할까민형배 시장·송형곤 의장, 나주 회동서 갈등 실타래 풀었다(종합)송형곤 시의장 "특별시의 정무부시장 임명 절차 유감 표명 수용"민형배, 부시장 시민추천제 논란에 "조례 개정 후 다시 지명"'사과하라 vs 못한다' 민형배 특별시장과 의회 출구 없는 샅바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