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시장 인사권 행사 준비 행위""실무진이 찾아 의장·상임위원장 등 시의회와 충분히 소통했다"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이 13일 무안청사 기자실에서 부시장 시민추천제 입장 설명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3 ⓒ 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정무직 지방부시장시민추천제시의회조례 위반전원 기자 목포수산식품수출단지 준공…마른김거래소·가공공장·연구시설 갖춰전남광주-경북 '화합·상생발전' 위한 교류의 장 열린다관련 기사백승주·윤난실 전남광주 부시장 후보자 "총선 출마 생각 없다"전남광주특별시, 지방직 정무부시장 2명 인사청문 추석 전 요청전남광주특별시 조직개편안 9월 둘째주 통과 가능할까민형배 시장·송형곤 의장, 나주 회동서 갈등 실타래 풀었다(종합)송형곤 시의장 "특별시의 정무부시장 임명 절차 유감 표명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