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시 행정공백 방치 안된다 공감…긴급 오찬 김민석 당대표·안도걸 시당위원장도 협력 강조13일 오후 전남광주 동구 전일빌딩245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이 자리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민형배송형곤서충섭 기자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 광주서 정치갈등 해소 위한 현장대화송형곤 시의장 "특별시의 정무부시장 임명 절차 유감 표명 수용"관련 기사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입법예고…8월31일까지 의견수렴송형곤 시의장 "특별시의 정무부시장 임명 절차 유감 표명 수용"민형배, 부시장 시민추천제 논란에 "조례 개정 후 다시 지명"민형배 특별시장·송형곤 시의장 오찬 회동…타협안 도출할까'與 텃밭' 전남광주 초대 시당위원장 선출 안도걸, 광폭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