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시 행정공백 방치 안된다 공감…긴급 오찬 김민석 당대표·안도걸 시당위원장도 협력 강조13일 오후 전남광주 동구 전일빌딩245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이 자리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민형배송형곤서충섭 기자 '취임 100일' 송형곤 의장 "가장 기억남는 법안은 반도체 조례"백승주·윤난실 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 후보자 경과보고서 채택관련 기사백승주·윤난실 전남광주 부시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내달 5일 실시'국립의대 후보 순천대' 교육부 심사 결론…법원 판단에 달렸다전남광주특별시의회 3458억 추경안 상정…민형배 "시급성·효과 우선순위"민형배 시장 "국립의대 신설·서부권 의료기반 확충 함께 추진"민형배 "통합의 힘으로 군공항 이전·국립의대 설립 고비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