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살인과 성폭행 사건 분리 수사하라는 지시 혐의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경찰 생활을 마무리 하는 소회를 밝히고 있다. 2026.6.3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수사본부피의자장윤기김성준 기자 영암서 20명 탄 통근버스 전도…대부분 경상여수산단 공장서 작업중이던 20대 10m 아래 추락…골절 중상관련 기사"국수본이 수사 미뤘다"…김병기 전 보좌관, 인권위에 진정 제기'국수본부장 기소'에 故 이채원 양 유가족 "경찰 방관이 딸 살해"장윤기·장미란 사건 '부실 경찰 여론'에 사기 바닥…"경찰이라 말 못해"특수단, 장윤기 수사 지휘 형사과장 '구속영장' 재신청'장윤기 사건 축소 의혹' 전 광산서장 첫 조사…"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