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살인과 성폭행 사건 분리 수사하라는 지시 혐의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경찰 생활을 마무리 하는 소회를 밝히고 있다. 2026.6.3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수사본부피의자장윤기김성준 기자 정청래 "뭐하러 나오냐니…어제 밥먹었다고 오늘 밥 안먹냐"전남광주 동부권 "객관적 의료 수요 따라 국립의대 결정해야"관련 기사특수단, 장윤기 수사 지휘 형사과장 '구속영장' 재신청'장윤기 사건 축소 의혹' 전 광산서장 첫 조사…"혐의 부인"잇단 실책에 해명마다 논란 키운 경찰…진상규명도 쇄신도 '헛발질'특수단, '장윤기 사건' 지휘부 경찰서장 피의자 신분 첫 조사국수본 수뇌부까지 향한 장윤기 수사…지휘부 책임론에 셀프수사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