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동시 압수수색에 '윗선 지시' 규명 본격화"책임은 지휘부인데 부담은 현장 몫" 내부 반발검찰 관계자들이 21일 오후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와 증거인멸 의혹 등을 규명하기 위해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친 뒤 압수품을 들고 건물을 빠져나가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관련 초동 수사 축소·은폐 의혹을 받는 박 모 경정(광주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이 2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7.21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국수본특수본압수수색영장심사기각이세현 기자 핼러윈 '경찰 코스프레' 주의보…유사 경찰 제복 집중단속인천 112신고 줄었지만 중요범죄는 늘어…"실질 치안 수요 반영해야"소봄이 기자 단풍 나들이 귀경길 정체…부산→서울 5시간 20분태풍 '참피' 내일 새벽 제주 남남동쪽 해상…아침까지 비·강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