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강력계장·직원도 참고인 조사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 사건 비위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과 경찰이 21일 오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대해 동시 압수수색에 나섰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국가수사본부. 2026.7.21 ⓒ 뉴스1 김도우 기자이수민 기자 유기견 5마리 안락사, 다른 개들에 노출…벌금형 선고유예"숨 쉴 때마다 때려라"…무당의 가스라이팅이 만든 살인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