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 추천'이 행정처분 대상인지 여부 최대 관심송하철 국립목포대 총장이 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도한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심사의 공정성 문제를 제기했다. (목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9/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국립의대목포대법원효력정지 신청전원 기자 전남광주소방, 여수섬박람회장 앞서 119안전체험한마당전남광주특별시 '시민의 날·시민의 노래·시민헌장' 의견 수렴관련 기사"전남 국립의대 후보 순천대 효력 정지해 달라"…22일 심문목포대 총학생회, 광주청사서 '불공정 국립의대 심사 규탄' 집회강성휘 목포시장 "국립의대 후보 선정 불공정"…법원 앞 1인시위국립의대 유치 면담…박지원 "면담 실패" 민형배 "취지 달라"(종합)박지원 의원·민형배 시장 '국립의대 신청 무효 면담' 입장 차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