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 추천'이 행정처분 대상인지 여부 최대 관심송하철 국립목포대 총장이 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도한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심사의 공정성 문제를 제기했다. (목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9/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국립의대목포대법원효력정지 신청전원 기자 강성휘 목포시장, 내년 국비 확보·현안 해결 총력전전남광주특별시, 저탄소 축산물 인증 4년 연속 전국 1위관련 기사김원이, 교육부 앞 단식농성…"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 재선정"'목포대 의대 후보 추천 취소 소송' 법원, 집행정지 결과 지켜보기로전남광주 서남권 각계 "국립의대, 교육부가 공정하게 심사해야"'경북 국립의대' 국감서 잇단 촉구…국감 도마에 오르나목포 정치권 vs 민형배 첫 시정질문 정면충돌…의료대안보다 공방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