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대학 선정·추천 처분 취소 소송, 22일 첫 심문서남권 "불공정 심사" vs 동부권 "절차대로 추진해야"전남광주 순천시 풍덕동 주민자치회는 11일 주민총회를 열고 순천대 의대 설립을 촉구하고 있다. (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14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국립목포대학교 총학생회 소속 학생들이 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 선정 과정의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며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권국립의대의과대학순천대목포대김성준 기자 한밤중 여수 한 아파트서 화재…3명 연기 흡입전남광주 27개 지자체, 항만공사 통합 철회 '공동 대응'관련 기사'국립의대 심사' 공정성 논란에…순천대 "서부권 주장 사실과 달라"여수·순천·광양시장 "전남권 국립의대 소모적 논쟁 그만…절차 이행"전남권 국립의대 후보 추천 효력정지 22일 심문…쟁점은"전남 국립의대 후보 순천대 효력 정지해 달라"…22일 심문"'의대 부지 이미 확보' 허위 기재"…순천대 총장 등 추가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