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댐 생활용수는 안정권…저수율 낮아도 단수 우려 없어농업용 저수지는 44.7% 평년 절반 수준…가뭄 대비 비상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경남 창원에 농업용수 가뭄 대응 단계가 '경계'를 보인 4일 창원시 의창구 북면의 한 논에서 소방대원이 창원소방본부 물탱크차를 이용해 가뭄에 시달리는 논에 긴급 급수를 하고 있다. 2026.8.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저수율농업용수폭염가뭄저수지농사박지현 기자 전남광주 '7월 열대야' 역대 최다 16.6일…평년 4.4일'40도 육박' 폭염 속 단비…전남광주, 밤까지 최대 60㎜관련 기사"간절히 태풍 기다려"…가뭄 속 살수차 물줄기에 미소 지은 농민"지하수 끌어오는데 500만원, 그래도 논에 물부터"…타들어가는 청도진주시 '신규 관정 16공 개발' 등 농업 용수 확보 총력김해·진주·함안, 농업가뭄 '경계' 격상…경남 11개 시·군으로 확대산청군, 폭염·가뭄에 49개 마을 제한급수…"물 사용량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