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댐 생활용수는 안정권…저수율 낮아도 단수 우려 없어농업용 저수지는 44.7% 평년 절반 수준…가뭄 대비 비상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경남 창원에 농업용수 가뭄 대응 단계가 '경계'를 보인 4일 창원시 의창구 북면의 한 논에서 소방대원이 창원소방본부 물탱크차를 이용해 가뭄에 시달리는 논에 긴급 급수를 하고 있다. 2026.8.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저수율농업용수폭염가뭄저수지농사박지현 기자 전남광주 헬스장 폐업 5년 새 3배↑…'먹튀' 피해 잇따라"도착하면 전화해"…짧았던 추석, 역·터미널서 아쉬운 작별(종합)관련 기사최대 76㎜ 비에도 해갈 역부족…청도 운문댐 저수율 26.7%비 왔지만 해갈은 먼 경북…가뭄 '경계' 10월 9곳으로 늘어난다경남 가뭄 국가소방동원령 나흘 만에 해제…3만4949톤 급수태풍 '돌핀'이 끌어올린 수증기…가뭄 남부에 최대 150㎜ 비, '단비' 될까전국 소방차가 물 실어 나른 경남…사흘간 2만 6000톤 급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