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경산·영천·칠곡·청도 4곳 경계 단계경북 저수지 평균 저수율 평년의 64% 수준지난 19일 오후 경북 성주군 선남면 한 비닐하우스에서 농민이 긴 폭염과 극심한 가뭄으로 작황이 좋지 못한 고추를 살펴보고 있다. 2026.8.19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가뭄경북가뭄대구경북가뭄영천청도경산칠곡정우용 기자 정희용, '주말·공휴일에도 경로당 급식 제공' 노인복지법 발의강승수 구미시의장 "어르신 삶 살피는 시의회 만들겠다"관련 기사폭염특보 호남·제주로 더 확대…울산 서부는 '경보''물폭탄' 거제·통영, 가뭄 여전 영남 내륙…'물 양극화' 극심"이 정도 비로는 어림도 없어"…단비에도 목 타는 경북 농민들67㎜ 비에도 청도 운문댐 저수율 24%…가뭄 '심각' 단계 유지거제 810㎜ 폭우에 수해, 정읍은 22㎜ 찔끔…가뭄 해갈 '극과 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