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무산되면 그 책임은 두 대학에" 결단 요구대학 통합 31일 사실상 마지노선…입장 변화 주목이병운 순천대 총장(왼쪽)과 송하철 목포대 총장(오른쪽)이 지난 14일 '대학 통합·통합 의대 추진' 합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목포대 제공) 2024.11.16 ⓒ 뉴스1 관련 키워드목포대순천대전남국립의대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여객선 204회 더 띄운다…18만명 이용 전망전남광주특별시 27일까지 광주·무안청사에 추석 종합상황실 운영김성준 기자 순천시, 원도심 새로운 활력 모색 나서…TF팀 출범여수시, 추석 연휴 공영주차장 35개소 무료 개방관련 기사전남 국립의대 운명 가를 첫 법정 공방…효력정지 오늘 심문국립의대 갈등 서남권 '대도약' 후속대책 낸다…이르면 10월 중순전남 국립의대 중대기로…법원 심문 앞 막판 여론전 격화'국립의대 심사' 공정성 논란에…순천대 "서부권 주장 사실과 달라"여수·순천·광양시장 "전남권 국립의대 소모적 논쟁 그만…절차 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