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무산되면 그 책임은 두 대학에" 결단 요구대학 통합 31일 사실상 마지노선…입장 변화 주목이병운 순천대 총장(왼쪽)과 송하철 목포대 총장(오른쪽)이 지난 14일 '대학 통합·통합 의대 추진' 합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목포대 제공) 2024.11.16 ⓒ 뉴스1 관련 키워드목포대순천대전남국립의대전원 기자 조계원,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출마 선언전남광주특별시, 농촌 왕진버스로 폭염 의료 서비스 확대김성준 기자 GS칼텍스, 화재피해 가정에 생활가구·공부방·침실 지원[르포] "숨이 턱, 매일 물 4리터 마셔도 3㎏씩 빠져요" 광양항 '사투'관련 기사목포시 "전남광주 서부권 메티컬타운 조성계획 적극 환영"전남광주 주청사·국립의대·반도체 클러스터…'3대 갈등' 해법 모색목포대-순천대, 대학통합·의대 설립 막판 합의점 찾을까박향 "목포대·순천대 공개 비난 멈추고 협상 재개해달라" 호소송하철 총장 "의대는 목포대, 통합대학본부는 순천대" 제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