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신제품, 완도 전복으로 10만개 생산소비시장 '활전복→가공식품' 확대 기대24일 김신 완도군수, 황성만 (주)오뚜기 사장,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이 완도군청에서 전복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 개최했다.(완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완도 전복전남광주특별시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전남대,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 협력광주자치경찰, '치안 정보 홍보' 청년서포터즈 12명에 감사장김태성 기자 완도군·오뚜기 '완도 전복죽' 10만 개 생산…"소비 활성화 기대"무안군 '공약이행평가단' 30명 모집…"군민 참여 확대"관련 기사완도군·오뚜기 '완도 전복죽' 10만 개 생산…"소비 활성화 기대"오뚜기, 완도산 전복죽 10만개 만든다…"지역 상생 확대"득량만·가막만 '고수온 주의보' 발령…통합특별시, 대책반 가동완도군 '기능 중심' 조직 개편…미래전략과·수산식품산업과 신설완도군 추천 7월 관광지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11일 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