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 '기관 유지 기능' 3개 청사 재배치에 갑론을박전국공무원노조 광주지역본부 광주시지부와 광주청사 공무원들이 24일 낮 12시 20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로비에서 조직개편안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7.24 ⓒ 뉴스1 최성국 기자전남노조와 공무원들이 24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에서 '권익사수 3차 결의대회'를 열고 주요 기능의 청사 균형 배치를 촉구하고 있다. 2026.7.24/뉴스1 전원 기자24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정문에 조직개편안을 규탄하는 근조화환이 늘어서 있다. 2026.7.24/뉴스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공무원 노조조직개편안행정통합최성국 기자 서울 노원구 '전남광주 직거래장터' 역대 최대 5.7억 매출'달빛동맹'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18~20일 5·18민주광장전원 기자 30일 목포서 장애인 일자리박람회…28개 기업 현장채용관 운영"다채로운 이벤트 있는 호남에서 가을 정취 즐기세요"관련 기사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안 의회로…전남노조 "고위직 균형 맞춰야"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9월말 또는 10월초' 시행전남광주통합특별시 25일 조직개편안 간담회…무안·광주 동시 개최'통합' 전남광주 산 넘어 산…부시장 갈등 속 의회 공조 시험대전남광주특별시 조직개편 노사 협의회 종료…기능 배분 결론 못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