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 '기관 유지 기능' 3개 청사 재배치에 갑론을박전국공무원노조 광주지역본부 광주시지부와 광주청사 공무원들이 24일 낮 12시 20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로비에서 조직개편안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7.24 ⓒ 뉴스1 최성국 기자전남노조와 공무원들이 24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에서 '권익사수 3차 결의대회'를 열고 주요 기능의 청사 균형 배치를 촉구하고 있다. 2026.7.24/뉴스1 전원 기자24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정문에 조직개편안을 규탄하는 근조화환이 늘어서 있다. 2026.7.24/뉴스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공무원 노조조직개편안행정통합최성국 기자 무안군, '광주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 불참 통보…선결과제 이견휴가철 해수욕장·계곡서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전원 기자 전남개발공사, 무안청사에 야외 물놀이장 개장[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4일, 금)관련 기사"경축 우리가 승리함" 익명 게시물에…전남광주 공직사회 '부글'공무원노조 광주시지부 '깜깜이 조직개편' 규탄…철야농성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