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각각 수사…사건 병합 여부 추후 검토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이날 광주에선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0일, 토)…5~10㎜ 비소식60대 부부 결박 살해한 50대 구속…경찰, 신상공개 여부 검토이승현 기자 2300리터 든 등유 탱크에 70대 2명 깔려…1명 사망, 1명 중상(종합)중장비에서 떨어진 기름통 작업자 덮쳐…1명 심정지·1명 중상관련 기사사형 미집행 29년…사형수 52명과 '남아있는 형벌'경찰청, 장윤기 사건 현지 감찰…광주에 7명 파견'1심 무기징역' 선고받은 장윤기 항소장 제출[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더럽혀진 손으로 정의 못 세워"…경찰, 감사·감찰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