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살해 혐의모텔에서 아이를 출산한 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김 모 씨. 2026.5.14 ⓒ 뉴스1 김도우 기자강서연 기자 검찰, '라임사태' 김봉현 도피 도운 친누나에 징역 2년 구형캄보디아 '망고단지' 투자사기 모집책, 항소심도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