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소강상태로 접어들고 다시 무더위가 찾아온 2일 오후 대구 남구 앞산 고산골에서 시민들이 쿨링포그(안개형 냉각수) 장치가 가동된 등산로를 걷고 있다. 2026.7.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김성준 기자 '산재 사망 2명' 한화오션에코텍·협력업체 대표 입건여수 해상서 폐수 불법배출 급유선 적발…42척 데이터 분석관련 기사전남광주 올해 첫 열대야·폭염주의보…내일부터 다시 장맛비中일부 지역서 폭우·토네이도 등으로 최소 10명 사망전북 김제 올해 첫 폭염주의보 발령…밤에 비·낮 더위 계속李대통령, 강훈식 실장에 "놀면 안 돼"…웃음꽃 핀 나토 출국길제주시청 육상팀, 전국육상경기대회서 금 2·은 1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