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만에 폭염특보 개편·22년만에 구역 세분화…중대경보 신설도

일최고체감 38도·최고기온 39도 땐 하루만 예상돼도 발표
시간당 100㎜ 폭우 땐 읍면동 재난문자…태풍강도 숫자로 표기

본문 이미지 - 서울 중구 청계천 일대에서 열화상카메라로 바라본 도심이 빨갛게 물들어 있다. 사진은 열화상 사진과 일반사진을 레이어 합성. 2025.7.11 ⓒ 뉴스1 장수영 기자
서울 중구 청계천 일대에서 열화상카메라로 바라본 도심이 빨갛게 물들어 있다. 사진은 열화상 사진과 일반사진을 레이어 합성. 2025.7.11 ⓒ 뉴스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열대야가 이어지던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뉴스1 김진환 기자
열대야가 이어지던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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