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떠넘기기 반복"…재난 예방·지하철 공사 안전 점검도 촉구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18일 광주 YMCA 1층에 마련된 12·29여객기참사시민분향소에서 헌화 후 김유진 유가협 대표에게 건의사항을 듣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시민단체협의회참사 유가족지원팀광주 지하철이승현 기자 민형배 "광주행정청 검토"…임택 동구청장 "통합 취지 안 맞아"광주 평동산단 화재 자연발화 가능성…국과수 정밀 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