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어머니 오열, 친구들도 흐느끼며 말 못이어사건 직후 천막에 나비가 날아들더니...유골함에 '노란나비' 장식21일 광주 광산구 신창동에 위치한 시민협치진흥원 주차장에서 열린 광주 여고생 흉기 사건 피해자인 고 이채원 양의 49재 추모제에서 친구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6.21 ⓒ 뉴스1 이승현 기자21일 광주 광산구 신창동에 위치한 시민협치진흥원 주차장에서 열린 광주 여고생 흉기 사건 피해자인 고 이채원 양의 49재 추모제에서 이 양의 아버지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 뉴스1 이승현 기자21일 광주 광산구 신창동에 위치한 시민협치진흥원 주차장에서 열린 광주 여고생 흉기 사건 피해자인 고 이채원 양의 49재 추모제에 이 양이 키우던 강아지가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26.6.21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이채원 양광주 여고생 흉기 사건 피해자49재 추모이승현 기자 광주 평동산단 의류공장 '화재'…건물 2동 전소(종합)곡성 물놀이 테마파크서 초등생 형제 2명 숨져…경찰 수사(종합)관련 기사"착한 아이 채원이" 눈물의 추모식…못다 피운 '응급구조사' 꿈 이뤘다광주 흉기 피습 여고생 고 이채원 양 '응급구조사' 꿈 이룬다"기억할게"…응급구조사 꿈 꿨던 고 이채원 양 기억공간 마련"광주 여고생 피해자 A 양은, 17살 내 딸 이채원으로 기억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