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5시 49재 추모식광주 여고생 흉기사건 피해자 고 이채원 양 기억 공간. (광주전남추모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장윤기이채원 양기억공간광주 여고생 흉기 피해자이승현 기자 학동참사 유족 "추모사 대신 책임과 행동을"…5주기 추모식광주 시민사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 엄정 수사·책임자 처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