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5시 49재 추모식광주 여고생 흉기사건 피해자 고 이채원 양 기억 공간. (광주전남추모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장윤기이채원 양기억공간광주 여고생 흉기 피해자이승현 기자 장윤기 CCTV 없어 노린 범죄현장…예산 없어 초교 방범용 떼와 설치[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6일, 일)…최고 체감 35도 찜통 더위관련 기사"착한 아이 채원이" 눈물의 추모식…못다 피운 '응급구조사' 꿈 이뤘다광주 흉기 피습 여고생 고 이채원 양 '응급구조사' 꿈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