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5시 49재 추모식광주 여고생 흉기사건 피해자 고 이채원 양 기억 공간. (광주전남추모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장윤기이채원 양기억공간광주 여고생 흉기 피해자이승현 기자 공노총 "소방관 사망 갑질 관련자 자체 징계…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격"전남광주 폭염특보 확대…광주 광산 체감온도 32.3도관련 기사"착한 아이 채원이" 눈물의 추모식…못다 피운 '응급구조사' 꿈 이뤘다광주 흉기 피습 여고생 고 이채원 양 '응급구조사' 꿈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