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적발 후 또 불법 인지…2차 적발로 자진 귀국대학 조치는 서약서와 교육·상담…'실효성' 의문조선대학교 전경.(조선대 제공) 18일 오전 전남광주 서구 쌍촌동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앞에서 이주·노동단체가 외국인 배달라이더 '표적 단속' 의혹 관련 법무부와 출입국·외국인 사무소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있다. 2026.8.18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조선대학교불법배달사각지대유학생아르바이트유학생관리이승현 기자 '성비위·시험지 관리 부실' 교수 징계 승인…최종 결정은 9월[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4일, 월)박지현 기자 '낙석' 담양∼순창 지방도 792호선…사흘 만에 통행 재개"좋아해서" 직장 동료 차에 태워 빈집서 16시간 감금 30대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