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적발 후 또 불법 인지…2차 적발로 자진 귀국대학 조치는 서약서와 교육·상담…'실효성' 의문조선대학교 전경.(조선대 제공) 18일 오전 전남광주 서구 쌍촌동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앞에서 이주·노동단체가 외국인 배달라이더 '표적 단속' 의혹 관련 법무부와 출입국·외국인 사무소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있다. 2026.8.18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조선대학교불법배달사각지대유학생아르바이트유학생관리이승현 기자 전남광주 동구,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 선정…육아종합지원센터 조성'국내 유일 단관극장' 광주극장, 국가등록문화유산 된다박지현 기자 김병내 시군구협의회장, 두 번째 국무회의 참석…"지역 의견 국정에"나주 60대 부부 결박 살해 50대 신상공개 여부 13일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