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납치' 카톡 증거 부동의…장측 변호사 "호응만 한 것"비명 듣고 온 생존 남학생엔 119 요청 뒤 '돌변'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이날 광주에선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2026.5.14 ⓒ 뉴스1 이수민 기자고(故) 이채원양 유족의 법률 대리인인 김문석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전남광주지부 공익소송단장(변호사)이 27일 광주지법에서 열린 장윤기 세 번째 공판 이후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27 ⓒ 뉴스1 이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장윤기 측, 일부 진술조서 증거 '부동의'…피해자母 "법정 최고형을"장윤기, 차량 블랙박스 '여성들과 대화' 영상 휴대폰에 옮겨 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