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측 "왜곡된 성적 인식 가지고 있었다는 점 입증"변호인 "발신·수신인 구분해달라…친구 발언 위주"고(故) 이채원양 유족의 법률 대리인인 김문석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전남광주지부 공익소송단장(변호사)이 27일 열린 장윤기 세 번째 공판 오전 재판 후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27 ⓒ 뉴스1 이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왜 쳐다봐…대답 안 하냐" 교도소 동료 수용자 폭행한 60대[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5일, 일)…강하고 많은 비안재영 기자 사업비 50% 늘었는데 용량은 반토막…광주 우산지구 우수저류시설전남광주 광산구의회, 행정사무감사 '주민 제보'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