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사랑의열매, 중앙회에 자격상실 의견 전달지난 19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내 아너 소사이어티 명예의전당에서 사기 혐의로 실형이 확정된 회원의 이름이 적힌 헌액판이 가림 처리돼 있다.2026.6.19/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사랑의열매아너소사이어티사회복지공동모금회최성국 기자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고 이채원 양 49재날 첫 재판'천사 미용실' 원장 손길…최남단 해안소초 장병들도 엄지척박지현 기자 발달장애인 부모들 "돌봄 공백 해소하라"…민형배 인수위 앞 오체투지완도해경, 좌초 후 침수 어선 승선원 1명 구조관련 기사'60억 사기꾼'의 1억 기부, 광주 사랑의열매 '명예의전당'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