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사랑의열매, 중앙회에 자격상실 의견 전달지난 19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내 아너 소사이어티 명예의전당에서 사기 혐의로 실형이 확정된 회원의 이름이 적힌 헌액판이 가림 처리돼 있다.2026.6.19/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사랑의열매아너소사이어티사회복지공동모금회최성국 기자 김장철 '가성비 끝판왕' 광주김치축제…올해도 최대 30% 저렴하게[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6일, 금)…일교차 15도 이상박지현 기자 사회복무요원 인건비 부담에 지자체 속앓이…복지시설 지원 차질목포서 아파트 창호 교체 작업 50대 사다리차에서 추락 사망관련 기사'60억 사기꾼'의 1억 기부, 광주 사랑의열매 '명예의전당' 시끌사랑의 온도탑 '광주 115.6도'…전남도 '101도' 목표 달성광주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 62일간 모금 돌입…목표 51억2000만원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새 회장에 구제길 세종의료재단 이사장'사랑의온도탑' 광주 116도·전남 125도 '후끈'…62일 대장정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