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사랑의열매, 중앙회에 자격상실 의견 전달지난 19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내 아너 소사이어티 명예의전당에서 사기 혐의로 실형이 확정된 회원의 이름이 적힌 헌액판이 가림 처리돼 있다.2026.6.19/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사랑의열매아너소사이어티사회복지공동모금회최성국 기자 "갈등 끝내고 살길 찾자"…국립의대 신청 D-1, 목포·순천 '정치협상''800조 반도체'가 풀어낸 광주 군공항 이전…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탄력박지현 기자 전남광주 최대 119.9㎜ '폭우'…도로 침수·토사 유출 잇따라'향초 연기'에 오인 신고…실제 화재 발생 옆집 주민 살렸다관련 기사'60억 사기꾼'의 1억 기부, 광주 사랑의열매 '명예의전당'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