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형 선고돼 수감 2년째 '아너소사이어티' 헌액 유지타 지역 범죄자 회원 박탈…광주지회 "자격 상실 검토"16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 조성된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명예의 전당의 모습. 사랑의열매는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기부를 약정한 고액 기부자들의 이름을 이곳에 헌액하고 있다. ⓒ 뉴스1 김태성 기자 2026.6.16/뉴스1사랑의열매는 아너 소사이어티를 '1억 원 이상 기부한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이자 '더 밝은 내일을 여는 사회지도자들의 모임'으로 소개하고 있다. (사랑의열매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광주사랑의열매명예의전당최성국 기자 청부살인 미수 뒤 18년 해외도피…50대 적색수배자 징역 7년수용자 편의 청탁·뇌물 의혹…50대 교도관 구속 기로박지현 기자 광주 찾은 조국 "민주당과 혁신당, 대립보다 연대·통합 강화해야"민선 8기 열흘 남기고 896억 추경…광주 북구의회 심사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