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형 선고돼 수감 2년째 '아너소사이어티' 헌액 유지타 지역 범죄자 회원 박탈…광주지회 "자격 상실 검토"16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 조성된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명예의 전당의 모습. 사랑의열매는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기부를 약정한 고액 기부자들의 이름을 이곳에 헌액하고 있다. ⓒ 뉴스1 김태성 기자 2026.6.16/뉴스1사랑의열매는 아너 소사이어티를 '1억 원 이상 기부한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이자 '더 밝은 내일을 여는 사회지도자들의 모임'으로 소개하고 있다. (사랑의열매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광주사랑의열매명예의전당최성국 기자 "갈등 끝내고 살길 찾자"…국립의대 신청 D-1, 목포·순천 '정치협상''800조 반도체'가 풀어낸 광주 군공항 이전…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탄력박지현 기자 전남광주 최대 119.9㎜ '폭우'…도로 침수·토사 유출 잇따라'향초 연기'에 오인 신고…실제 화재 발생 옆집 주민 살렸다관련 기사'사기범죄 실형'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명예의전당서 퇴출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