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형 선고돼 수감 2년째 '아너소사이어티' 헌액 유지타 지역 범죄자 회원 박탈…광주지회 "자격 상실 검토"16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 조성된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명예의 전당의 모습. 사랑의열매는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기부를 약정한 고액 기부자들의 이름을 이곳에 헌액하고 있다. ⓒ 뉴스1 김태성 기자 2026.6.16/뉴스1사랑의열매는 아너 소사이어티를 '1억 원 이상 기부한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이자 '더 밝은 내일을 여는 사회지도자들의 모임'으로 소개하고 있다. (사랑의열매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광주사랑의열매명예의전당최성국 기자 김장철 '가성비 끝판왕' 광주김치축제…올해도 최대 30% 저렴하게[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6일, 금)…일교차 15도 이상박지현 기자 사회복무요원 인건비 부담에 지자체 속앓이…복지시설 지원 차질목포서 아파트 창호 교체 작업 50대 사다리차에서 추락 사망관련 기사'사기범죄 실형'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명예의전당서 퇴출 수순광주시 '희망2023나눔캠페인' 출범…내년 1월까지 48억 목표광주전남 곳곳 사랑의 온도탑 제막…'100도 달성'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