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들,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 만나 해결 촉구진상규명·전담 지원기구 설치 등 건의사항 전달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18일 광주 YMCA 1층에 마련된 12·29여객기참사시민분향소에서 유가족 대표단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박지현 기자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18일 광주 YMCA 1층에 마련된 12·29여객기참사시민분향소에서 헌화 후 김유진 유가협 대표에게 건의사항을 듣고 있다. 2026.6.18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유가족협의회제주항공무안공항여객기참사무안공항참사당선인면담박지현 기자 5·18단체 "학술 빙자한 역사왜곡 중단…이진숙 제명해야"폭염 속 쓰러진 노동자, 구조까지 30분…유족 "왜 지체됐나"관련 기사韓총리, 무안공항 참사 현장 첫 방문 "너무나 죄송" 거듭 사과'극한폭염' 무안공항 재개항 변수되나…"8월말 불가능"(종합)폭염에 멈춘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재수색 내주 재개최기영 항철위원장 "제주항공 참사, 신속·독립·공정 조사"극한 폭염에…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재수색 일시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