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 철거·참사 해결 방안 등 마련 촉구무안국제공항 2층 바깥에 무안군의회 명의로 걸린 현수막에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명 대통령'으로 표기돼 빈축을 사고 있다.(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협의회 제공) 관련 키워드무안군의회제주항공 참사'이제명 대통령'안재영 기자 광양항 입항 자동차 운반선 화재…60대 선원 화상경사로서 중립기어車 막으려던 70대 바퀴에 다리 끼어 중상관련 기사'이재명→이제명' 무안군의회 현수막에 유가족은 또 무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