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 철거·참사 해결 방안 등 마련 촉구무안국제공항 2층 바깥에 무안군의회 명의로 걸린 현수막에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명 대통령'으로 표기돼 빈축을 사고 있다.(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협의회 제공) 관련 키워드무안군의회제주항공 참사'이제명 대통령'안재영 기자 '4차 공모' 광주 자원회수시설 자치구 접수 마감 임박…신청 현황은?"5인실에 재소자 12명 수용"…광주교도소 145% 포화관련 기사'이재명→이제명' 무안군의회 현수막에 유가족은 또 무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