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참사 600일…유가족들 "국가는 뭐 했나" 울분

무안공항 유해 재수색 현장서 '국가 무책임' 규탄
참사 원인·부실 수습 진상규명 촉구…피해 구제 대책도

본문 이미지 - 김유진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협의회 대표가 21일 유해 재수색 현장 일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오열하고 있다. 2026.8.21 ⓒ 뉴스1 안재영 기자
김유진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협의회 대표가 21일 유해 재수색 현장 일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오열하고 있다. 2026.8.21 ⓒ 뉴스1 안재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 소속 정다은 변호사가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발생 600일째인 21일 유해 재수색 현장 일대에서 열린 기자회견 중 국가의 방관에 대해 규탄 발언을 하고 있다. 2026.8.21 ⓒ 뉴스1 안재영 기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 소속 정다은 변호사가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발생 600일째인 21일 유해 재수색 현장 일대에서 열린 기자회견 중 국가의 방관에 대해 규탄 발언을 하고 있다. 2026.8.21 ⓒ 뉴스1 안재영 기자

본문 이미지 -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 21일 유해 재수색 현장 일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책임을 지지 않고 있는 국가를 규탄하고 있다. 2026.8.21 ⓒ 뉴스1 안재영 기자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 21일 유해 재수색 현장 일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책임을 지지 않고 있는 국가를 규탄하고 있다. 2026.8.21 ⓒ 뉴스1 안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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